[네티즌 어워즈] 손예진, 여자연기상 2위 올라...아들 첫돌 앞둬

2023-11-07     정민규 기자

[정민규 기자] 배우 손예진이 11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부문 2위를 달리고 있다. 손예진은 7일 오전 10시 10분 기준 2572표를 얻어 34.5%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여자연기상 1위는 안은진으로 2672표 득표, 35.8%의 득표율이다. 3위는 고윤정이 491표(득표율 6.6%)를 얻고 있다. 

이어 4위 박은빈(386표, 5.2%), 5위 서예지(377표, 5.1%), 6위 임윤아(346표, 4.6%), 7위 이세영(332표, 4.5%), 8위 수지(65표, 0.9%), 9위 김혜수(48표, 0.6%), 10위 송지효(41표, 0.5%) 순이다. 

그 뒤를 이어 송혜교, 신혜선, 유이, 이유비, 고민시, 이청아, 신세경, 황정음, 김고은, 조보아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2020년 열애를 인정한 후 2022년 3월 결혼식을 올린 후 같은해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곧 아들의 첫돌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1982년 동갑내기로 영화 '협상'과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등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손예진은 결혼, 출산 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단란한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했으며, 최근에는 골프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며 행복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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