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패밀리' 36회 예고 고춘영 심정애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고 인물관계도 복잡해질듯...유은성 신하영 강선우 삼각관계 돌입하나? 

2023-11-09     김현진 기자
우당탕탕

[김현진 기자] KBS1 TV 일일드라마 우당탕탕 패밀리 36회 예고 영상에서는 고춘영과 심정애가 조우하는 장면이 나온다. 호텔 쿠킹클래스에 등록한 두 사람은 30년만에 외나무다리에서 만난 것이다. 두 사람 모두 서로 궁금하던 차에 만나 긴 얘기가 오고 갈 것 같다. 

또 심정애가 고춘영과 만났다는 것은 심정애의 친자인  유은혁과 유은아를 곧 만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심정애가 그리워하던 친자식들을 만난다면 아마도 큰 변화가 닥칠수 있다. 인물관계도 역시 복잡해질 태세이다. 

또 예고 영상에서는 신하영과 유은성이 진지하게 대화하는 장면도 나온다. 유은성 강선우 신하영 세사람이 서로 신경전을 벌이는 관계임을 고려하면 평범한 이야기는 아닐 듯 하다. 이미 신하영은 강선우에게 좋아한다는 고백을 했고 강선우는 유은성에게 신경쓰인다는 말로 마음을 털어놓은 바 있다. 

세사람은 오해로 인해 다른 사인을 주고 받는 중에 두 사람의 만남은 특별한 의미가 있을 것 같다. 오해를 털고 새로운 관계를 맺을 수 있을지가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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