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 11월 특별한 열흘 보내…주말 4만 클럽 가입하나
2023-11-10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11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은 황영웅에게 있어 특별한 순간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1월 네티즌 어워즈가 한창 진행중인 10일 오후 6시 11분 현재 황영웅은 35141득표로 남자가수상 1위에 랭크돼있다.
지난달 황영웅의 컴백 이후 팬들은 네티즌 어워즈에서 유독 더 뜨거운 투표열기를 보였다.
그의 팬들은 남다른 페이스로 황영웅을 단숨에 3만 클럽에 올려놨으며, 이번 주말 4만 클럽 가입을 앞두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현재 네티즌 어워즈 전체에서 3만 클럽은 황영웅 뿐이다. 2만 클럽 가입자도 아직까지는 찾아보기 힘들다.
이 페이스대로라면 결국 하반기 결선은 황영웅의 우승이 될 가능성이 높지만, 늘 끝을 알 수 없다는 네티즌 어워즈 특성상 결말은 지켜봐야할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