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어워즈] 르세라핌, 최고그룹상 11위...글로벌 인기도 쑥쑥
[박은철 기자] 걸그룹 르세라핌이 11월 네티즌 어워즈 최고그룹상 부문 11위에 올라 있다. 르세라핌은 14일 오전 10시 18분 현재 26표를 얻어 0.1%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최고그룹상 부문 1위는 포레스텔라로 12751표 득표, 34.5%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2위는 리베란테(11838표, 32%), 3위는 포르테나(8711표, 23.6%)이다.
이어 4위 잔나비(1736표, 4.7%), 5위 라포엠(1317표, 3.6%), 6위 방탄소년단(217표, 0.6%), 7위 윤도현밴드(136표, 0.4%), 8위 악뮤(79표, 0.2%), 9위 아이브(55표, 0.1%), 10위 블랙핑크(42표, 0.1%) 순이다.
그 뒤를 이어 르세라핌, 동방신기, 트와이스, 스테이씨, 지오디, 인피니트, 제로베이스원, 샤이니, 라이즈, 플레이브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르세라핌의 신곡 ‘Perfect Night’가 스포티파이와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선전하고 있다.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최신 차트(집계기간 11월 3~9일)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첫 영어 디지털 싱글 ‘Perfect Night’는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서 지난주 대비 53계단 급등한 80위에 자리했다.
르세라핌의 신곡 ‘Perfect Night’는 지난달 27일 자 벅스 일간 차트에 100위로 진입한 뒤 놀라운 상승세를 보인 끝에 11월 7일 자에서 정상을 밟았고, 사흘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이는 영어 곡이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이는 국내 차트에서 이룬 성과라는 점에서 르세라핌의 음원 파워를 실감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