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vs 맛집] '생방송오늘저녁' 안동식 마늘 소갈비, 남다른 비주얼로 인기몰이
2023-11-14 박은철 기자
[박은철 기자] 14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오늘저녁'에서는 안동식 마늘 소갈비 맛집을 소개한다.
서울특별시 강서구. 여기 남다른 비주얼의 갈비로 인기를 얻고 있다는 고깃집이 있다. 바로 갈비에 마늘이 눈처럼 소복이 내려앉은 듯한 안동식 마늘 소갈비. 한 달 마늘 사용량만 해도 500kg. 그야말로 마늘을 듬뿍듬뿍 넣고 양념해 한 입만 맛봐도 마늘의 향긋함과 육즙이 입안 가득 어우러진다.
안동이 고향인 김수현(40) 사장님. 어렸을 때 먹었던 고향의 맛을 구현하기 위해 무작정 안동의 갈빗집 사장님을 찾았고. 알짜배기 비법만을 전수 받으며, 수차례 시행착오를 거친 결과 지금은 배 말랭이로 자연스러운 단맛을 보태 최적의 단짠단짠 갈비 맛의 황금비율을 찾았다.
이뿐만 아니라 부드러움이 일품인 돼지갈비 또한 이 집의 인기 메뉴. 6개월 미만의 암퇘지만을 사용하는 것이 부드러운 육질의 비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