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속보] 서울 강풍..."체감은 사람 날아가겠네"

2023-11-17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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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기자] 서울에 눈이 내린 후 오후 강풍까지 불고 있다. 도보로 걷든 사람들은 바람이 너무 세서 사람이 밀리겠다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였다고 한다. 

즉 실제의 강도보다 체감 강도가 매우 세게 느껴진다는 것이 바람을 맞은 사람들의 의견이다. 

한편 실제로 사람이 날아가는 수준은 ‘매우 강’(44m/s 이상)으로 사람·커다란 돌이 날아가는 수준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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