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어워즈] 임시완, 남자연기상 19위...'소년시대'서 파격 연기 변신
2023-11-18 정민규 기자
[정민규 기자] 임시완이 11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 19위에 올라 있다. 임시완은 18일 오전 11시 26분 기준 43표를 얻어 0.3%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남자연기상 부문 1위는 남궁민(6343표, 39.8%), 2위는 장근석(2515표, 15.8%), 3위는 현빈(1918표, 12%)이다.
이어 4위 이준호(1484표, 9.3%), 5위 이민호(1140표, 7.1%), 6위 영탁(653표, 4.1%), 7위 이준기(544표, 3.4%), 8위 김선호(270표, 1.7%), 9위 정해인(187표, 1.2%), 10위 박보검(175표, 1.1%) 순이다.
그리고 조인성, 공유, 이제훈, 변요한, 이동욱, 지창욱, 지성, 도경수, 임시완, 남주혁이 11위부터 20위까지 자리하고 있다.
한편 임시완은 쿠팡플레이 '소년시대'에 출연한다. '소년시대'는 1989년 충청남도, 안 맞고 사는 게 일생일대의 목표인 온양 찌질이 병태가 하루아침에 부여 짱으로 둔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임시완은 하루아침에 부여의 짱이 된 온양 찌질이 병태 역을 맡았다. 안 맞고 사는 것이 유일한 꿈이었던 찌질이에서 전설의 짱으로 오해받게 된 후 병태의 고군분투를 담은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임시완은 “의도치 않게 벌어지는 우연의 연속들이 웃음을 자아내고 마음을 무장해제 시켰다”고 소감을 밝혔다.
'소년시대'는 11월 24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