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어워즈] 이유비, 여자연기상 15위...'7인의 탈출'서 펼친 독한 호연 '완벽 연기변신'
2023-11-23 정민규 기자
[정민규 기자] 배우 이유비가 11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부문 15위를 달리고 있다. 이유비는 23일 오전 10시 기준 21표를 얻어 0.1%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여자연기상 부문 1위는 안은진(8943표, 34.9%), 2위는 손예진(8756표, 34.2%), 3위는 고윤정(1689표, 6.6%)이다.
이어 4위 서예지(1544표, 6%), 5위 박은빈(1457표, 5.7%), 6위 이세영(1156표, 4.5%), 7위 임윤아(1105표, 4.3%), 8위 수지(220표, 0.9%), 9위 김혜수(159표, 0.6%), 10위 송지효(144표, 0.6%) 순이다.
그 뒤를 이어 송혜교, 신혜선, 유이, 조보아, 이유비, 고민시, 황정음, 신세경, 이청아, 김고은이 랭크돼 있다.
한편 이유비는 드라마 '7인의 탈출'에서 '캐아일체' 된 소화력으로 연기 변신의 방점을 찍었다.
지난 17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7인의 탈출'에서 이유비는 거짓말로 모래성을 쌓으며 모든 것을 다 가졌지만, 그로 인해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처한 모네(이유비)로 분해 다이내믹한 전개만큼 다채로운 감정 열연과 독한 호연을 펼쳐 완벽한 연기 변신을 보여줬다.
이유비는 '7인의 탈출'을 통해 매 회, 매 장면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불러일으키는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무한 캐릭터 스펙트럼을 제대로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