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어워즈] 이강인, 스포츠대상 4위...프랑스 리그1 베스트11에 뽑혀

2023-11-28     정민규 기자

[정민규 기자]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이 11월 네티즌 어워즈 스포츠대상 부문 4위를 달리고 있다. 이강인은 28일 오전 10시 2분 기준 1074표를 얻어 9.8%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대상 부문 1위는 김연아(5620표, 51.2%), 2위는 허웅(2079표, 18.9%), 3위는 손흥민(1493표, 13.6%)이다.

4위 이강인에 이어 5위 이정후(288표, 2.6%), 6위 김연경(156표, 1.4%), 7위 안세영(131표, 1.2%), 8위 페이커(104표, 0.9%), 9위 우상혁(29표, 0.3%), 10위 정우영(10표, 0.1%) 순이다.

한편 이강인은 최근 프랑스 리그1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 중 한명으로 인정받았다.

프랑스 리그1 사무국은 리그1 재개를 앞두고 최근 프랑스 리그1에서 맹활약을 펼친 선수들로 구성된 베스트11을 선정해 발표했다. 리그1은 지난달 열린 리그1 9라운드부터 12라운드까지 최근 4경기의 활약을 바탕으로 베스트11을 선정했다. 이강인은 미드필더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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