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어워즈] 강호동, 방송대상 6위..."아들 시후, 휴대폰에 '아빠' 아닌 '강호동'으로 저장"
2023-11-29 정민규 기자
[정민규 기자] 강호동이 11월 네티즌 어워즈 방송대상 부문에서 6위를 달리고 있다. 강호동은 29일 오전 10시 5분 기준 421표를 얻어 2.6%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방송대상 부문 1위는 이찬원(11122표, 67.4%), 2위는 기안84(1982표, 12%), 3위는 유재석(1327표, 8%)이다.
이어 4위 신동엽(697표, 4.2%), 5위 이승기(590표, 3.6%), 6위 강호동(421표, 2.6%), 7위 전소민(209표, 1.3%), 8위 오은영(107표, 0.6%), 9위 이경규(24표, 0.1%), 10위 김창옥(13표, 0.1%) 순이다.
한편 '아는 형님' 강호동은 아들 시후의 휴대폰 저장명을 밝혔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신곡 'Drama'로 강렬하게 돌아온 그룹 에스파(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강호동은 "아들 시후한테 휴대폰을 사줬다. 보통 엄마, 아빠로 저장해놓지 않냐. 우연히 저장 명을 봤는데 '강호동'이라고 저장해놨더라. 하트도 안 붙어있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