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네티즌 어워즈] 조용필, 시대 초월 인기 대스타상 우승…김완선 나훈아 2위권 박빙 승부

2023-12-01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가왕 조용필이 시대를 초월하는 인기로 인해 각광받고 있다.

지난달 30일 성황리에 종료된 11월 네티즌 어워즈 부문 대스타상 조용필이 우승을 차지했다.

조용필은 네티즌 어워즈가 처음 출범한 3월 이후 4월을 제외하고는 부문 1위에 올랐다. 11월에는 한달간 총 4786득표, 39.9% 득표율로 선두를 차지했다. 

11월 2위 자리 다툼이 유독 치열했다. 2위는 김완선(1815득표, 15.1%)이 랭크됐다. 그 뒤를 나훈아(1803득표, 15.0%)가 이었다. 둘은 12표차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4위부터 10위까지는 이선희(1159득표, 9.7%) 남진(1141득표, 9.5%) 신승훈(451득표, 3.8%) 김건모(203득표, 1.7%) 김창완(125득표, 1.0%) 김용임(115득표, 1.0%) 주현미(112득표, 0.9%)이다.

한편 11위부터 20위까지는 박진영(104득표, 0.9%) 진성(57득표, 0.5%) 조수미(46득표, 0.4%) 임재범(20득표, 0.2%) 이문세(16득표, 0.1%) 이용(11득표, 0.1%) 김장훈(7득표, 0.1%) 이소라(6득표, 0.1%) 인순이(6득표, 0.1%) 장혜진(6득표, 0.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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