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 마감] 블루엠텍, 균등배정 '1주' 깨져…어느 주관사가 더 많이 받나?

2023-12-05     한동준 기자
[단박에

[CBC뉴스] 공모주 블루엠텍의 2일차 청약이 마무리됐다.

4일과 5일 양일간 진행된 청약에서 두개의 증권사가 모두 균등배정주식수 1 이하를 기록하는 등 뜨거웠다고 할 수 있다.

총 청약건수는 키움증권 14만1400건 하나증권 14만3095건을 기록했으며 이에 따른 균등배정주식수는 최소청약기준 키움 0.37주 하나 0.86주다.

즉, 하나증권을 통해 청약한 청약자가 균등배정주식수에서는 좀더 많이 배정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다만 키움증권의 경우 청약 최소단위가 20주였고 하나증권은 50주 였다는 것을 감안할 필요는 있겠다.

한편 블루엠텍은 오는 13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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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