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후속곡 'Backwards' 활동 돌입

2023-12-10     최재혁 기자

[최재혁 기자] 그룹 위클리(Weeekly)가 '컬러라이즈(ColoRise)' 수록곡 '백워즈(Backwards)'로 후속 활동에 돌입한다.

위클리의 미니 5집 '컬러라이즈(ColoRise)'는 위클리의 새로운 색깔과 비상을 향한 본격적인 시동을 담은 앨범이다. 멤버들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는 트랙으로 구성된 이번 미니 5집은 '팔레트'처럼 다채로운 장르 구성으로, 여느 앨범에서도 선보인 적 없는 위클리의 팔색조 매력을 체감할 수 있다. 

이처럼 위클리는 다채로운 색깔로 가요계를 물들인다는 '컬러라이즈' 앨범명에 걸맞게 가볍고 산뜻한 분위기의 타이틀곡 '브룸 브룸(VROOM VROOM)'과는 또 다른 세련되고 강렬한 컬러 '백워즈(Backwards)'로 후속 활동을 결정, 프리즘 매력을 펼쳐보이며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백워즈'는 리드미컬한 베이스 세션과 어택감 있는 비트가 더해져 중독성 있는 풍부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무대를 통해 "날 떠나려해도 결국 다시 돌아올 수밖에 없다"는 밀도 높은 감정 표현으로 몽환적이고도 무게감 있는 위클리의 성숙한 색깔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번 '백워즈'에는 Mnet '스우파', '스맨파'로 댄스 신드롬을 일으킨 잼 리퍼블릭과 우태가 안무 구성을, 그리고 윤미연 안무가가 퍼포먼스 디렉터로 참여해 위클리의 '팜므파탈' 컬러 변신에 응원과 지지를 보탰다.

한편, 미니 5집 '컬러라이즈(ColoRise)'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뉴질랜드, 인도네시아, 태국, 홍콩 4개국 톱10에 진입하며 거침없는 성장세를 입증한 위클리는 이번 'Backwards(백워즈)' 후속 활동에 이어 다양한 '컬러' 콘텐츠를 통해 계속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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