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아리아, 헤이즈로 부터 '가사 선물' 받다
2023-12-13 최재혁 기자
[최재혁 기자] 트리플에스(tripleS)가 헤이즈(Heize)로부터 특별한 가사 선물을 받았다.
12일 모드하우스에 따르면 헤이즈는 최근 트리플에스의 첫 발라드 디멘션(DIMENSION) 아리아(Aria)의 글로벌 데뷔를 위해 신곡 작사에 나섰다.
특히 헤이즈는 특유의 서정적이면서도 감각적인 노랫말에 겨울 감성까지 더한 것으로 알려져 벌써부터 특별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리아는 헤이즈의 선물을 품에 안고 곧 글로벌 웨이브(WAV, 팬덤명)를 만날 예정이다.
아리아는 트리플에스의 새로운 디멘션이다. 메인보컬 서다현을 비롯해 김채연, 이지우, 카에데, 니엔이 전 세계 팬들의 선택을 받아 멤버로 확정됐다. 특히 첫 발라드 디멘션이라는 점은 물론 헤이즈와의 감성 호흡이 예고됨에 따라 아리아가 들려줄 노래에 대한 호기심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트리플에스는 최근 에볼루션(EVOLution)이 첫 미니앨범 '⟡'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Invincible'로 팬들을 만났다. 아울러 트리플에스는 지난 29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된 '2023 MAMA AWARDS'에서 여자 신인상(BEST NEW FEMALE ARTIST)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