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HOT] 디에스단석(DS단석), 12월 마지막 청약...어떤 마침표를?
2023-12-13 김민철 기자
[CBC뉴스] 디에스단석 공모주 청약이 14일과 15일 양일간 실시된다. DS단석은 KB증권과 NH투자증권이 공동 대표 주관을 맡았다.
12월의 마지막 공모주라는 의미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또한 한해의 마침표를 어떻게 찍느냐에 내년 기운이 달려 있다고 생각하는 투자자들도 많은 듯 하다.
블루엠텍 LS머트리얼즈 등의 잇단 선전이 디에스단석의 주가 향방에도 큰 영향을 줄 것 같다. 공모가 밴드의 액수가 높은 점도 관심을 끄는 요소이다. 공모 예정가는 7만9천원에서 8만9천원이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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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