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어워즈 연말결선] 백윤식, 대배우상 10위...영화 '노량'에서 왜군 최고지휘관 역
2023-12-14 정민규 기자
[정민규 기자] 배우 백윤식이 12월 네티즌 어워즈 대배우상 부문 10위에 올라 있다. 백윤식은 14일 오전 10시 15분 기준 40표를 얻어 3%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대배우상 부문 1위는 최수종으로 311표 득표, 23.5%의 득표율이다. 2위는 한석규(266표, 20.1%), 3위는 송강호(136표, 10.3%)이다.
이어 4위 나문희(116표, 8.8%), 5위 이정재(111표, 8.4%), 6위 김영옥(90표, 6.8%), 7위 유해진(59표, 4.5%), 8위 고현정(55표, 4.2%), 9위 정우성(50표, 3.8%), 10위 백윤식(40표, 3%) 순이다.
그 뒤를 이어 차화연, 장동건, 김응수, 성동일, 이영애, 이덕화, 고두심, 김희애, 윤여정, 이경영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백윤식은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에 출연한다. 백윤식은 영화에서 왜군 최고지휘관 '시마즈' 역을 맡았다.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는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전투를 그린 전쟁 액션 대작이다. ‘노량: 죽음의 바다’는 오는 12월 20일(수)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