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 체크] 디에스단석(DS단석), 용광로 같은 열기 화제...한사람 앞에 배정받을 확률 낮을듯
2023-12-18 한동준 기자
[CBC뉴스] 디에스단석(DS단석)이 지난 15일 공모주 청약을 마감한 바 있다.DS(디에스)단석은 친환경 바이오디젤 배터리 재활용 등의 사업을 하는 회사이다. 공모가 십만원으로 희망공모가 밴드 최상단을 20%이상 초과한 것이다.
균등 배정주식수가 낮아 한 사람당 한주 받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기도 하다.
의무보유확약 비율, 유통가능 물량 등 여러가지를 고려해보면 그리 조건이 나쁘지 않다. 수치 환경을 감안하다면 상장일 따따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지만 장의 유동성을 고려하면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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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