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vs 맛집] '생방송오늘저녁' 천국의 계닭-순살 우유 치킨, 이색 치킨!

2023-12-18     박은철 기자

[박은철 기자]18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오늘저녁'에서는 이색 치킨 맛집을 소개한다.

다양한 벤처기업과 스타트업이 모여 있어 항상 직장인들로 붐비는 가산 디지털 단지. 여기 퇴근 후 지친 직장인들을 위로하는 치맥의 성지가 있었으니 등장부터 눈길을 사로잡는 치킨과 여기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치킨으로 문전성시라는데. 

바로 국내산 닭다리 10개를 계단 모양으로 차곡차곡 쌓아 올린 ‘천국의 계닭’과 우유를 넣어 더 부드럽고 고소해진 순살 우유 치킨 때문이다. 특히 천국으로 향하는 치킨 계단의 끝에는 달콤한 양념치킨이 기다리고 있어 먹는 재미까지 있다. 김대호 아나운서도 이 치킨 계단을 한칸 한칸 오르는 재미에 푹 빠졌다.

마지막 양념치킨을 먹기 위해서 닭다리 9개를 거침없이 먹어 치운 건 물론. 치킨 계단을 하나하나 오르며 2011년 아나운서로 입사했던 시절부터 우여곡절을 겪었던 이전 날들을 회상했다. 

갑자기 김대호 아나운서를 찾아온 아리따운 손님이 있었으니 바로 '생방송 오늘 저녁'의 안방마님 박지민 아나운서. 그녀가 예언한 이번 2023년 MBC 연예대상 신인상의 주인공은? 또한 촬영이 끝나고 구름떼처럼 모여든 손님들에게 둘러싸인 김대호, 박지민 아나운서. 사인하느라 촬영 마무리가 늦어질 정도였다는데. 과연 어떤 일일지 오늘 방송에서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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