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HOT] 디에스단석(DS단석), 한해의 마침표 어떻게 찍나?...희비 엇갈리기도
2023-12-19 한동준 기자
[CBC뉴스] 디에스단석(DS단석)은 한해의 마침표라고 할 수 있는 12월의 마지막 공모주이다.
공모주 청약비율을 감안하면 예사롭지 않다는 말을 할 수 있다. 한 사람 앞에 한 주도 어려울 정도의 경쟁률이 흥행을 몰고오는데 영향을 준 것 같기도 하다. 18일 오전 일부 주관사에서는 SNS를 통해 공모주 배정 결과를 통보했다.
높은 경쟁률답게 희비가 엇갈렸다. 청약한 투자자 중에서 배정안된 사람이 배정된 사람보다 휠씬 많은 결과를 초래했다.
바늘구멍같은 경쟁률을 뚫고 균등 배정 주식을 받은 사람은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하지만 경쟁률이 흥행보증수표가 아니라는 점은 입증된 바 있어 좀더 신중한 투자가 요구된다.
입성 첫날 조건이나 상황에 따라 변동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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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