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 체크] 디에스단석(DS단석), 뚜껑 열어보니 정말 적네...행운 여부에?
2023-12-20 한동준 기자
[CBC뉴스] 디에스단석(DS단석)은 균등 NH투자증권 '0.21주', KB증권 '0.22주'로 마감해 눈길을 끈 바 있다. 18일 오전 뚜껑을 열어본 결과에 따르면 5인에 한 주 정도 배정됐다.
다섯명이 신청했다면 한 사람만 그 행운을 거머쥔 것이다. 희비의 쌍곡선이 교차했다.
따따블을 기록하면 주당 40만원까지 가능한 것이 많은 투자자들을 이목을 끈게 한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주당 십만원으로 시작한 액수가 천정부지로 올라갈 가능성에 건 사람들이 많다는 것인데 낙관적이고 안일한 투자는 위험하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될 것 같다.
최근 공모주 훈풍에 열기를 더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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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