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네티즌 어워즈] 펭수 셀럽대상 1위로 지난해 '유종의미' 거뒀다
2024-01-02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펭수가 지난 2023년 12월 네티즌 어워즈 셀럽대상에서 1위를 차지하며 지난해 유종의미를 거뒀다.
펭수는 4422득표, 40.6%의 득표율로 셀럽대상 1위를 차지했다. 자이언트 펭TV는 6개월 연속 셀럽대상 우승을 차지했다.
바로 뒤를 빠니보틀(3111득표, 28.6%)이 차지했다. 덱스101는 2956득표, 27.2% 득표율로 3위에 올랐다.
4위부터 10위까지는 미션 파서블(99득표, 0.9%), 곽튜브(88득표, 0.8%), 카라큘라 탐정사무소(62득표, 0.6%), 장사의 신(38득표, 0.3%) 오사카에사는사람들TV(마츠다부장)(35득표, 0.3%), 충주시 홍보맨(35득표, 0.3%), 뜨뜨뜨뜨(34득표, 0.3%)이 각각 랭크됐다.
한편 3일 자정부터는 기존 8시간 마다(24시간 기준 3회 투표)에서 4시간 마다(24시간 기준 6회 투표)로 투표 횟수가 늘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