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어워즈] 리베란테 진원, 네오스타상 1위..."노래 시작, 사촌형 손태진 때문"

2024-01-03     정민규 기자

[정민규 기자] 리베란테 멤버 진원이 1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다. 진원은 3일 오전 10시 기준 2807표를 얻어 30.3%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네오스타상 부문 2위는 오스틴킴(1842표, 19.9%), 3위는 서영택(1806표, 19.5%)이다.

이어 4위 조민규(748표, 8.1%), 5위 이솔로몬(381표, 4.1%), 6위 민수현(329표, 3.5%), 7위 유채훈(264표, 2.8%), 8위 박서진(213표, 2.3%), 9위 이승윤(188표, 2%), 10위 고우림(141표, 1.5%) 순이다.

그 뒤를 이어 김다현, 김중연, 김기태, 박민수, 전유진, 남승민, 공훈, 김태연, 소수빈, 홍이삭이 자리하고 있다.

한편 리베란테 진원은 포르테 디 콰도르 멤버 손태진 사촌동생이다.

앞서 리베란테 진원은 '팬텀싱어4' 우승을 차지한 후 인터뷰를 통해 사촌 형 손태진의 응원에 대해 "너무 고생했다고 진심으로 말해줬다. 보통 사촌이면 멀다고 생각하시지만 제가 형과 생각보다 많이 친하다"고 밝혔다. 

이어 진원은 "어릴 적부터 형을 너무 좋아했다. 노래를 시작한 계기가 형 때문이다"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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