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어워즈] 포레스텔라 강형호, 넷그랑프리 8위...신곡 ‘해무’로 2024년 힘찬 행보 시작
2024-01-06 정민규 기자
[정민규 기자] 포레스텔라 강형호가 1월 네티즌 어워즈 넷그랑프리 부문 8위에 올라 있다. 강형호는 6일 오전 10시 50분 기준 1475표를 얻어 2.2%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넷그랑프리 부문 1위는 황영웅(21,775표, 31.8%), 2위는 박지현(11,262표, 16.4%), 3위는 오스틴킴(9948표, 14.5%)이다.
이어 4위 김지훈(9715표, 14.2%), 5위 에녹(3220표, 4.7%), 6위 송가인(2888표, 4.2%), 7위 정동원(1703표, 2.5%), 8위 강형호(1475표, 2.2%), 9위 박창근(1457표, 2.1%), 10위 잔나비(977표, 1.4%) 순이다.
그 뒤를 이어 조용필, 안은진, 이찬원, 장근석, 포레스텔라, 영탁, 남궁민, 손예진, 리베란테, 김연아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포레스텔라 멤버 강형호는 지난 3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해무’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발표했다.
신곡 ‘해무’는 강형호가 영화 ‘명량’과 ‘한산: 용의 출현’에서 영감을 받아서 쓴 곡으로, 고뇌와 고독을 이겨내야 하는 인간 이순신과 나라와 백성을 위해 끝까지 싸워 이겨야 하는 성웅 이순신, 이 두 모습을 한 곡에 담아내려 노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