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어워즈] 이준호, 남자연기상 7위...2023 APAN 어워즈 대상 수상

2024-01-08     정민규 기자

[정민규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1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 7위에 올라 있다. 이준호는 8일 오전 10시 10분 기준 417표를 얻어 3.2%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남자연기상 부문 1위는 배인혁(5166표, 39.4%), 2위는 남궁민(4383표, 33.5%), 3위는 장근석(954표, 7.3%)이다.

이어 4위 현빈(497표, 3.8%), 5위 영탁(457표, 3.5%), 6위 이민호(438표, 3.3%), 7위 이준호(417표, 3.2%), 8위 이준기(221표, 1.7%), 9위 박보검(121표, 0.9%), 10위 지창욱(84표, 0.6%) 순이다.

그 뒤를 이어 김선호, 공유, 조인성, 정해인, 임시완, 변요한, 지승현, 이제훈, 도경수, 김동준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JTBC 드라마 '킹더랜드'의 이준호는 2023년 최고 드라마 스타로 꼽히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는 지난달 30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3 서울콘 APAN 스타 어워즈'를 열어 이준호에게 대상을 수여했다.

이준호는 2023년 6∼8월 방송한 '킹더랜드'에서 까칠하면서도 다정한 재벌가 후계자이자 호텔 본부장 구원을 연기해 호평받았다. 이 드라마는 최고 13.8%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준호는 대상 외에도 드라마 상대역이었던 임윤아와 함께 아이돌챔프 베스트커플상을 받고 아이돌챔프 남자배우 인기상을 받는 등 5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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