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론 관심 높아져...올해 정책방향은?
2024-01-09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연초 햇살론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햇살론이란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저신용, 저소득 서민에 대한 금융지원을 위해 저축은행과 정부가 재원을 출연하여 이를 바탕으로 서민층에게 대출을 해주는 것을 말한다.
올해 경제정책 방향에 따르면 햇살론 등에 대해 증액한다는 계획이 있다고 한다.
햇살론 대출 대상은 근로자와 자영업자에 해당한다. 근로자는 개인신용평점이 하위100분의 20 이하(연간소득4.5천만원이하) 또는 연간소득 3.5천만원 이하의 3개월이상 재직중인 근로자를 이른다.
자영업자는 개인신용평점이 744점 이하(연간소득4.5천만원이하) 또는 연간소득 3.5천만원 이하의 3개월이상 재직중인 근로자를 이른다.
근로자는 (생계자금) 최고 1.5천만원이내 (임차자금) 최대 2천만원이내라고 한다.
대출한도를 살펴보면 자영업자는 (운영자금) 평가등급에 따라 최고 2천만원이내 ,(창업자금) 최고 5천만원이내,(대환자금) 최고 3천만원이내 이다.
대출기간 및 상환방법은 근로자는 3년, 5년 중 택일 가능, 매월 원금균등분할상환이 있고 자영업자는 1년거치 4년 원금균등분할상환,거치기간 없이 5년이내 원금균등분할상환이 있다.
근로자와 사업자의 대출기간이 다르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