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어워즈] '곽튜브' 셀럽대상 6위...곽준빈, 어린이환자 위해 3천만원 기부
2024-01-19 정민규 기자
[정민규 기자] '곽튜브'가 1월 네티즌 어워즈 셀럽대상 부문 6위에 올라 있다. '곽튜브'는 19일 오전 10시 40분 기준 44표를 얻어 0.6%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셀럽대상 부문 1위는 '자이언트 펭TV'(3922표, 52.5%), 2위는 '빠니보틀'(1861표, 24.9%), 3위는 '덱스101'(1357표, 18.1%)이다.
이어 4위 '미션 파서블'(107표, 1.4%), 5위 '짠한형 신동엽'(59표, 0.8%), 6위 '곽튜브'(44표, 0.6%), 공동 7위 '오사카에 사는 사람들 TV', '장사의 신', '카라큘라 범죄연구소'(32표, 0.4%), 10위 '꼰대희'(31표, 0.4%) 순이다.
한편 '곽튜브'를 운영하는 크리에이터 곽준빈이 지난달 28일 세브란스병원에 어린이 환자 치료비 3000만원을 기부했다.
곽준빈은 직접 제작한 의류 굿즈 판매 수익금에 개인 후원금을 더해 이번 기부금을 마련했다. 그가 운영하는 여행 유튜브 채널 '곽튜브'는 구독자 수 177만명을 자랑한다.
곽준빈은 최근 잇달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미쳤다. 지난 7월에는 학교폭력 피해 청소년의 회복과 일상 복귀를 위해 '푸른나무재단'에 2000만원을 기부했다. 지난해에도 구독자들과 함께 푸른나무재단에 1000만원을 기부한 경험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