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어워즈] 임영웅, 팬북대상 10위...'Do or Die' MV 촬영 비하인드 100만뷰
[정민규 기자] 가수 임영웅이 1월 네티즌 어워즈 팬북대상 부문 10위에 올라 있다. 임영웅은 20일 오전 10시 56분 기준 177표를 얻어 0.1%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팬북대상 부문 1위는 박지현(54,116표, 31.7%), 2위는 포르테나(53,920표, 31.6%), 3위는 리베란테(29,990표, 17.6%)이다.
이어 4위 장민호(10,911표, 6.4%), 5위 송가인(8411표, 4.9%), 6위 정동원(4882표, 2.9%), 7위 포레스텔라(4143표, 2.4%), 8위 조용필(2575표, 1.5%), 9위 이찬원(1408표, 0.8%), 10위 임영웅(177표, 0.1%) 순이다.
팬북대상 부문은 올해 1월 신설됐다. 네티즌 어워즈는 향후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따라 유명 출판사와 협업, 팬북을 제작할 예정이다. 팬북은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선한 영향력을 주는 스타를 발굴, 스타들의 어린 시절과 역경을 딛고 올라서는 과정을 담아낸다.
한편 임영웅의 'Do or Die'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영상이 100만 뷰를 달성했다.
지난해 10월 13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이 뮤비의 주인공 쏟아진 Spotlight Do or Die MV 촬영 비하인드' 영상은 1월 16일 기준 조회수 100만 뷰를 넘어섰다.
영상에는 임영웅이 'Do or Die'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Do or Die'는 인생의 무대 위 주인공이 되어 후회 없는 매일을 보내려는 열정을 담은 곡으로, 임영웅이 작사에 참여했다.
우주복을 입은 임영웅의 모습으로 시작되는 'Do or Die' 뮤직비디오 강렬한 비트와 중독성 강한 포인트 안무, 흥을 자극하는 가사, 화려한 영상미가 눈길을 사로잡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