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심이네 각자도생 35회 예고 만만치않은 장애물들 어떻게?...인물관계도보다 더 복잡해 지는 위기로

2024-01-21     김현진 기자
효심이네

[김현진 기자]KBS 2TV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연출 김형일, 극본 조정선, 제작 아크미디어) 35회 예고 영상이 눈길을 끈다. 만만치 않은 사랑의 장애물들이 나오는 장면들이다.

효심이 태호와 사귀는 것이 소문나면서 온갖 후유증이 발생한다.

효성이 부인은 남편을 잘 봐달라는 청탁을 하는 장면이 나온다. 효성은 태호를 싫어하는데 이런 부탁을 하는 모습은 효성이 알면 불쾌할 듯 하다.

이 뿐만이 아니다. 또 피트니스 측에서도 효심이를 통해 태호에게 은근한 청탁을 바라는 장면이 나온다. 

효심이의 입장이 더 난처해 질 듯하다. 이런 와중에 최명희 고문은 태민의 승계작업을 방해하기 위해 자기 사람들을 만나기 시작한다.

최명희 고문의 활약 여부에 따라 회사의 승계 판도가 바뀔 것 같다. 

인물관계도도 잡을 수 없는 미묘한 관계들이 자꾸 드러난다.

이런 예민한 구도가 드러나면서 흥미도는 점점 배가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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