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어워즈] 김혜수, 여자연기상 14위...차기작 '트리거' 준비 중
2024-01-22 정민규 기자
[정민규 기자] 배우 김혜수가 1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부문 14위를 달리고 있다. 김혜수는 22일 오전 9시 58분 기준 165표를 얻어 0.5%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여자연기상 부문 1위는 이세영(13,927표, 44.8%), 2위는 안은진(8915표, 28.7%), 3위는 고윤정(2065표, 6.6%)이다.
이어 4위 박은빈(1761표, 5.7%), 5위 손예진(1552표, 5%), 6위 임윤아(637표, 2%), 7위 신혜선(446표, 1.4%), 8위 문채원(283표, 0.9%), 9위 송혜교(276표, 0.9%), 10위 수지(239표, 0.8%) 순이다.
그 뒤를 이어 유이, 황정음, 송지효, 김혜수, 조보아, 서예지, 박보영, 김유정, 고민시, 이유비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김혜수는 차기작으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 ‘트리거’를 준비 중이다. '트리거'는 '경이로운 소문' 시리즈를 연출한 유선동 PD의 차기작으로 키이스트가 제작한다.
'트리거'는 정의감 가득한 트리거 팀장과 지독한 개인주의자인 PD를 중심으로 탐사보도 제작진이 미스터리한 사건들의 진실을 밝히고 폐지 위기의 프로그램을 지켜내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드라마다. 김혜수는 탐사보도 팀장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