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어워즈] 포르테나, 팬북대상 1위...첫 단독 콘서트 2분만에 전석 매진

2024-01-22     정민규 기자

[정민규 기자] 포르테나가 1월 네티즌 어워즈 팬북대상 부문 선두에 올랐다. 포르테나는 22일 오전 10시 23분 기준 60,989표를 얻어 32.3%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팬북대상 부문 2위는 박지현(60,945표, 32.3%), 3위는 리베란테(30,939표, 16.4%)이다.

이어 4위 장민호(12,060표, 6.4%), 5위 송가인(9204표, 4.9%), 6위 정동원(5389표, 2.9%), 7위 포레스텔라(4514표, 2.4%), 8위 조용필(2848표, 1.5%), 9위 이찬원(1581표, 0.8%), 10위 임영웅(187표, 0.1%) 순이다. 

팬북대상 부문은 올해 1월 신설됐다. 네티즌 어워즈는 향후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따라 유명 출판사와 협업, 팬북을 제작할 예정이다. 팬북은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선한 영향력을 주는 스타를 발굴, 스타들의 어린 시절과 역경을 딛고 올라서는 과정을 담아낸다.

한편 포르테나의 첫 단독 콘서트 티켓이 전석 매진됐다.

지난 15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포르테나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엠파이어 인 서울 (Forténa concert Empire in Seoul)'의 티켓이 오픈됐다.

포르테나는 티켓 오픈 2분 만에 2회 공연을 모두 매진시키며 강력한 티켓파워를 증명했다. 이번 공연은 오는 3월 2일, 3일 양일간 coex신한카드artium 에서 총 2회 개최된다. 

포르테나의 팀 결성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단독 콘서트로, 데뷔 싱글 'Miracle', 지난 12월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KINGDOM'의 수록곡들을 비롯한 팬들을 위한 다채롭고 특별한 무대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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