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 투데이] 이닉스 첫날 16시 현재 균등 2.33주…'따따블 라인업' 합류하나

2024-01-23     한동준 기자
이닉스

[CBC뉴스] 공모주 이닉스의 청약 첫째날이 눈길을 끈다.

23일 오후 4시 현재 청약건수는 16만1000여건으로 균등배정주식수는 약 2.33주다. 즉 현재까지 기준으로는 한사람이 2주~3주를 받을 수 있는 수량이다.

청약 첫째날 치고는 뜨거운 편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24일 청약 둘째날이 남아있어 내일까지 추이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최근 공모주 시장은 '따따블'(공모가 대비 첫날 300% 상승) 사안으로 뜨겁게 달궈지고 있다. 케이엔에스 LS머트리얼즈 DS단석 등 이른바 따따블 라인업에 이닉스가 합류할 수 있을지 여부에 투자자들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한편 이닉스는 전기자동차 이차전지 부품 전문업체로, 전기차용 배터리의 유형 중 파우치 배터리의 효율과 수명을 증진시키고, 배터리의 안전성을 보완하여 결과적으로 전기자동차의 안전성을 높이는 부품을 생산하여 납품하고 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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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