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어워즈] 지창욱, 남자연기상 10위..."'웰컴투삼달리' 조용필 덕에 행복했다"

2024-01-26     정민규 기자

[정민규 기자] 배우 지창욱이 1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 10위에 올라 있다. 지창욱은 26일 오전 10시 17분 기준 357표를 얻어 1%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남자연기상 부문 1위는 배인혁(12,801표, 35.7%), 2위는 남궁민(9572표, 26.7%), 3위는 장근석(3309표, 9.2%)이다.

이어 4위 이민호(2379표, 6.6%), 5위 영탁(1758표, 4.9%), 6위 현빈(1749표, 4.9%), 7위 이준호(1514표, 4.2%), 8위 이준기(742표, 2.1%), 9위 박보검(405표, 1.1%), 10위 지창욱(357표, 1%) 순이다.

그 뒤를 이어 조인성, 임시완, 김선호, 공유, 정해인, 변요한, 이제훈, 지승현, 도경수, 김동준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지창욱은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창욱은 지난 22일 소속사 스프링 컴퍼니를 통해 "2023년 연말과 2024년 시작을 조용필로 시청자분들에게 인사드릴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제주로 오가던 때가 어느새 지나간 추억이 되었습니다. 용필이의 진솔한 마음을 연기하며 새로운 사랑의 깊이를 느꼈고, 삼달리 안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지창욱의 로맨스 복귀작으로 주목받았던 JTBC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는 21일 막을 내렸다. 주인공 조용필의 진심 어린 사랑과 굳건한 마음을 따뜻하고 섬세한 연기로 표현한 지창욱에게 찬사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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