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어워즈] '노량: 죽음의 바다' 영화대상 2위...450만 관객 돌파 기념 스페셜 GV 열어

2024-01-26     정민규 기자

[정민규 기자]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가 1월 네티즌 어워즈 영화대상 부문 2위에 올라 있다. '노량: 죽음의 바다'는 26일 오전 10시 31분 기준 658표를 얻어 7.3%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영화대상 부문 1위는 '뉴 노멀'(7698표, 85%), 3위는 '서울의 봄'(367표, 4.1%)이다.

이어 4위 '30일'(195표, 2.2%), 5위 '소년들'(50표, 0.6%), 6위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29표, 0.3%), 7위 '뽀로로 극장판 슈퍼스타 대모험'(24표, 0.3%), 8위 '헝거게임: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17표, 0.2%), 9위 '나폴레옹'(12표, 0.1%), 10위 '플라워 킬링 문'(8표, 0.1%) 순이다.

한편 '노량: 죽음의 바다'는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전투를 그린 전쟁 액션 대작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식지 않는 N차 관람 열기로 꾸준한 흥행을 이어나가고 있는 '노량: 죽음의 바다'는 지난 25일 450만 관객 돌파 기념 스페셜 GV를 열고 영화 팬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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