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 포커스] 포스뱅크, 동장군 녹일 정도 열기 반영여부가 관건...첫날 따따블 여부는?
2024-01-27 김민철 기자
[CBC뉴스] 포스뱅크가 29일 상장할 예정이다. 포스뱅크는 공모주 시장에서 동장군을 녹일 정도로 큰 열기를 보였다.
투자자들이 얼마나 큰 관심을 가졌는가는 공모주 배정주식수를 보면 알 수 있다.
포스뱅크의 균등배정주식수는 0.67주로 나타났다. 균등배정이 통보되는 날 많은 사람들이 주식을 배정받지 못해 발을 동동 굴렀다. 그날 희비의 쌍곡선이 그려졌다.
포스뱅크 따따블 여부가 관심이 높은 이유는 선배 공모주들의 선전 때문이기도 하다.
올해 들어 상장 공모주 중에서 두 주식이 첫날 상한가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기 때문이다.
이런 열기가 월요일 장에서 어떻게 반영될지가 관건일 듯 하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스타 인기투표. 국민 투표앱 '네티즌 어워즈'에서 확인하세요
▮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