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12월 미국 PCE 물가지수 전년 동월 대비 2.6% 증가...유럽중앙은행 금리 동결 매파에 영향 끼치나?

2024-01-26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의 26일(한국시간) 발표에 따르면 12월 PCE(개인소비지출)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6% 증가했다. 전월과 비교하면 0.2% 상승이다.

최근 미국 금리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미국 금융시장에서 가장 초미의 관심사는 금리에 대한 방향성이라고 할 수 있다.

금리의 인하폭과 인하시기는 글로벌 경제에 관심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갖는 사안이다.

금리 인하폭은 아마도 자이언트 스탭처럼 과감하지 않을 듯하다. 내린다해도 소폭일 가능성이 크다. 

유럽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한 것이 아무래도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매파들을 자극할 소재 같다. 

미국 매파들 입장에서는 금리를 동결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이유가 늘어난 것이다.

시장 조건에 따라 금리인하 시기나 폭이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고 말할 수밖에 없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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