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HOT] 포스뱅크 디데이 대박 쏘나...수치가 보증수표는 아냐?
2024-01-29 김민철 기자
[CBC뉴스] 포스뱅크의 상장 디데이이다. 상장을 앞두고 투자자들은 기대가 매우 큰 것 같다. 포스뱅크의 공모주 시장에서의 기운을 본다면 대박 가능성이 크다고 할 수 있다.
최근 상장된 주식들의 추이를 살펴보면 이 말이 허언이 아님을 알 수 있다.
포스뱅크는 균등배정주식수가 낮은 편이었다. 1인 1주가 되지 않을 정도로 이례적으로 낮았다. 이것이 큰 변수가 될 수 있을 것도 같다. 0.67이라는 균등배정 수치가 보증수표는 아니나 귀한 느낌을 주는 수치임에는 분명하다.
수치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명심하면서 상장을 지켜보는 것도 지혜라고 할 수 있다.
장에 대한 냉정한 접근이 요구되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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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