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어워즈] '최강야구' 교양대상 8위...2024 시즌 위한 본격 준비 돌입
2024-01-29 정민규 기자
[정민규 기자] JTBC '최강야구'가 1월 네티즌 어워즈 교양대상 부문 공동 8위에 올라 있다. '최강야구'는 29일 오전 10시 4분 기준 56표를 얻어 0.3%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교양대상 부문 1위는 MBN '지구탐구생활'(9931표, 46.6%), 2위는 TV조선 '명곡제작소'(6322표, 29.7%), 3위는 KBS 2TV '불후의 명곡'(3689표, 17.3%)이다.
이어 4위 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494표, 2.3%), 5위 JTBC '톡파원 25시'(385표, 1.8%), 6위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257표, 1.2%), 7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71표, 0.3%), 공동 8위 tvN '벌거벗은 세계사', JTBC '최강야구'(56표, 0.3%), 10위 KBS 2TV '골든걸스'(55표, 0.3%) 순이다.
한편 2023 시즌의 모든 여정이 끝나고 최강 몬스터즈는 2024 시즌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그 첫 여정은 바로 ‘2024 최강야구 스토브리그’다. 지난 22일 방송된 ‘최강야구’ 76회에서는 감정에 호소하는 연봉 삭감자들의 모습과 자신감에 가득 찬 연봉 인상자들의 여유로운 모습이 교차되며 최강 몬스터즈의 2024년은 어떻게 시작할 지 기대치를 최고조로 끌어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