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어워즈] '벌거벗은 세계사' 교양대상 8위...마리퀴리 가문 이야기 다뤄

2024-02-03     정민규 기자

[정민규 기자] tvN ‘벌거벗은 세계사’가 2월 네티즌 어워즈 교양대상 부문 8위에 올라 있다. '벌거벗은 세계사'는 3일 오전 10시 45분 기준 8표를 얻어 0.4%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교양대상 부문 1위는 MBN '지구탐구생활'(846표, 45.5%), 2위는 TV조선 '명곡제작소'(580표, 31.2%), 3위는 KBS 2TV '불후의 명곡'(314표, 16.9%)이다.

이어 4위 JTBC '톡파원 25시'(41표, 2.2%), 5위 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36표, 1.9%), 공동 6위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MBN '현역가왕'(9표, 0.5%), 공동 8위 tvN '벌거벗은 세계사', JTBC '최강야구'(8표, 0.4%), 10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7표, 0.4%) 순이다.

한편 지난 30일 방송된 tvN ‘벌거벗은 세계사’ 136회에서는 영광과 비극을 함께 짊어진 마리 퀴리 가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양대학교 창의융합교육원 박민아 교수가 강연자로 나섰다. 미국 MIT 박사후연구원과 카이스트 연구교수를 거치며 과학사를 심층적으로 연구해 온 박 교수는 이날 강연에서 영광과 비극을 함께 짊어져야 했던 마리 퀴리의 인생과 그 가족들의 이야기를 낱낱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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