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어워즈] 김우빈, 남자연기상 18위...차기작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수지와 재회
2024-02-05 정민규 기자
[정민규 기자] 배우 김우빈이 2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 18위에 올라 있다. 김우빈은 5일 오전 10시 43분 기준 7표를 얻어 0.1%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남자연기상 부문 1위는 배인혁(1535표, 29.2%), 2위는 이민호(793표, 15.1%), 3위는 남궁민(762표, 14.5%)이다.
이어 4위 장근석(596표, 11.3%), 5위 이준호(373표, 7.1%), 6위 현빈(337표, 6.4%), 7위 영탁(307표, 5.8%), 8위 이준기(118표, 2.2%), 9위 김선호(98표, 1.9%), 10위 박보검(87표, 1.7%) 순이다.
그 뒤를 이어 조인성, 지창욱, 임시완, 공유, 정해인, 변요한, 안보현, 김우빈, 지승현, 마동석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김우빈은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수지와 재회한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서로의 생사여탈권을 쥔 감정과잉 지니와 감정결여 가영이 행운인지 형벌인지 모를 세가지 소원을 놓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로맨틱 코미디로 12부작으로 제작되며 2024년 온에어를 목표로 하고 있다.
김우빈과 수지는 지난 2016년 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들이 또다시 로맨스로 만나는 가운데, 어떠한 케미로 대중의 셀렘을 유발할지 기대감이 더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