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어워즈] 김유정, 여자연기상 17위...'마이데몬' 통해 로코퀸으로 자리매김
2024-02-06 정민규 기자
[정민규 기자] 배우 김유정이 2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부문 17위에 올라 있다. 김유정은 6일 오전 9시 55분 기준 16표를 얻어 0.3%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여자연기상 부문 1위는 이세영(2473표, 42.8%), 2위는 안은진(937표, 16.2%), 3위는 손예진(814표, 14.1%)이다.
이어 4위 박은빈(419표, 7.2%), 5위 황정음(183표, 3.2%), 6위 임윤아(173표, 3%), 7위 문채원(140표, 2.4%), 8위 고윤정(136표, 2.4%), 9위 송혜교(119표, 2.1%), 10위 수지(107표, 1.8%) 순이다.
그 뒤를 이어 신혜선, 유이, 송지효, 서예지, 김혜수, 조보아, 김유정, 조여정, 이하늬, 박신혜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김유정은 지난 20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에서 배우 송강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김유정은 극중 ‘도도희’역을 맡아 화려한 비주얼과 한층 더 성숙해진 연기로 방송 시작 전부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뿐만 아니라, 송강과의 케미는 국경 너머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알콩달콩한 완벽 설렘 케미를 보여주며 로코퀸으로 자리매김하는 등 방송 내내 작품과 배우 모두 화제성 최상위권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