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어워즈] '밤에 피는 꽃' 드라마대상 8위...김상중, 최강 빌런 변신
2024-02-06 정민규 기자
[정민규 기자] MBC 금토드라마 '밤에 피는 꽃'이 2월 네티즌 어워즈 드라마대상 부문 8위에 올라 있다. '밤에 피는 꽃'은 6일 오전 10시 10분 기준 24표를 얻어 0.5%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드라마대상 부문 1위는 MBC '열녀박씨 계약결혼뎐'(2254표, 50.4%), 2위는 MBC '연인'(976표, 21.8%) 3위는 JTBC '킹더랜드'(444표, 9.9%)이다.
이어 4위 tvN '무인도의 디바'(264표, 5.9%), 5위 tvN '사랑의 불시착'(239표, 5.3%), 6위 KBS 2TV '효심이네 각자도생'(205표, 4.6%), 7위 KBS 2TV '고려 거란 전쟁'(43표, 1%), 8위 MBC '밤에 피는 꽃'(24표, 0.5%), 9위 SBS '재벌X형사'(11표, 0.2%), 10위 JTBC '닥터슬럼프'(9표, 0.2%) 순이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밤에 피는 꽃' 8회에서는 석지성(김상중 분)이 조여화(이하늬 분)의 오라비를 죽인 사건이 밝혀지며 그의 실체가 드러났다.
8회 방송은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12.6%를 기록하며, 이는 토요일 밤 시간대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성적이다. 특히 지성이 여화의 오라비인 조성후(박성우 분)를 제거하려 습격하던 과거 회상 장면은 순간 최고 14.9%까지 치솟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