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어워즈] 포르테나, 넷그랑프리(왕중왕전) 3위...대구 부산 콘서트 추가 확정
[정민규 기자] 포르테나가 2월 네티즌 어워즈 넷그랑프리 부문 3위를 달리고 있다. 포르테나는 6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5459표를 얻어 8.6%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넷그랑프리는 네티즌 어워즈가 자랑하는 왕중왕전으로 각 부문 우승자들간 치열한 승부를 통해 경쟁하는 '별들의 전쟁'이다.
넷그랑프리 부문 1위는 황영웅(23,304표, 36.7%), 2위는 박지현(16,353표, 25.8%)이다.
3위 포르테나에 이어 4위 김지훈(4374표, 6.9%), 5위 에녹(2859표, 4.5%), 6위 송가인(2433표, 3.8%), 7위 박창근(1921표, 3%), 8위 정동원(1824표, 2.9%), 9위 잔나비(911표, 1.4%), 10위 조용필(892표, 1.4%) 순이다.
그 뒤를 이어 강형호, 이찬원, 장근석, 영탁, 안은진, 포레스텔라, 배인혁, 허웅, 서영택, 오스틴킴이 자리하고 있다.
한편 포르테나(이동규, 오스틴킴, 서영택, 김성현)는 서울에 이어 대구와 부산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포르테나는 오는 3월 2, 3일 양일간 coex신한카드artium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Empire in Seoul(엠파이어 인 서울)’을 개최한다.
이어 오는 3월 23일 경북대학교 대강당에서 대구 공연을, 3월 30일 BEXCO오디토리움에서 부산 공연을 추가로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포르테나의 팀 결성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로, 첫 싱글 ‘Miracle’과 첫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KINGDOM’ 무대를 비롯해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무대를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