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어워즈] 박창근, 넷그랑프리(왕중왕전) 7위...소아암 환아 돕기 나서
2024-02-07 정민규 기자
[정민규 기자] 가수 박창근이 2월 네티즌 어워즈 넷그랑프리 부문 7위에 올라 있다. 박창근은 7일 오전 0시 44분 기준 2148표를 얻어 3.1%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넷그랑프리는 네티즌 어워즈가 자랑하는 왕중왕전으로 각 부문 우승자들간 치열한 승부를 통해 경쟁하는 '별들의 전쟁'이다.
넷그랑프리 부문 1위는 황영웅(25,623표, 36.5%), 2위는 박지현(18,092표, 25.8%), 3위는 포르테나(6045표, 8.6%)이다.
이어 4위 김지훈(4834표, 6.9%), 5위 에녹(3215표, 4.6%), 6위 송가인(2691표, 3.8%), 7위 박창근(2148표, 3.1%), 8위 정동원(2039표, 2.9%), 9위 잔나비(1017표, 1.4%), 10위 조용필(997표, 1.4%) 순이다.
그 뒤를 이어 강형호, 이찬원, 장근석, 영탁, 안은진, 포레스텔라, 배인혁, 허웅, 서영택, 오스틴킴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박창근은 불교계 장기기증운동단체인 생명나눔실천본부를 통해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 돕기에 나섰다.
박창근은 지난 2일 가수들의 경연 이벤트인 국민투표 리매치' 뉴시즌2 우승 상금 22만원을 소아암 어린이 치료를 위해 써달라며 생명나눔실천본부에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