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vs맛집] '생방송투데이' 궁중 두텁떡, 하루 16시간의 정성으로 탄생!

2024-02-08     박은철 기자
사진

[박은철 기자] 8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투데이'에서는 두텁떡 맛집을 소개한다.

서울 송파구 삼전동에 위치한 이 떡집은 하루 16시간의 정성으로 탄생하는 궁중 두텁떡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두텁떡은 쌀가루를 찐 다음 여러 소를 넣고 볶은 팥고물을 얹어서 쪄 만드는 한국의 전통 떡이다.

이곳에서는 누구보다 정직하게 떡을 만드는 것을 최우선으로 정성스럽게 새벽부터 다양한 식재료를 사용해 맛있는 떡을 만들어 판매한다. 

궁중 두텁떡 외에 하얗고 고소한 팥소가 떡을 감싸고 있는 이북식 인절미 역시 인기다. 보통 하얀 찹쌀떡에 콩고물을 묻혀 만드는 인절미와 달리 이북식 인절미는 찹쌀떡에 콩고물 대신 팥소를 묻혀 남다른 고소함으로 남녀노소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이곳에서 판매하는 떡은 택배로도 받아볼 수 있다.

★스타 인기투표. 국민 투표앱 '네티즌 어워즈'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