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어워즈] 김완선, 대스타상 5위...미술에 빠져든 사연은?
2024-02-11 정민규 기자
[정민규 기자] 가수 김완선이 2월 네티즌 어워즈 대스타상 부문 5위에 올라 있다. 김완선은 11일 오전 11시 13분 기준 361표를 얻어 7.6%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대스타상 부문 1위는 조용필(2228표, 46.9%), 2위는 남진(594표, 12.5%), 3위는 이선희(486표, 10.2%)이다.
이어 4위 나훈아(393표, 8.3%), 5위 김완선(361표, 7.6%), 6위 신승훈(209표, 4.4%), 7위 김건모(80표, 1.7%), 8위 주현미(69표, 1.5%), 9위 박진영(63표, 1.3%), 10위 김창완(52표, 1.1%) 순이다.
그 뒤를 이어 김장훈, 김용임, 이은미, 임재범, 김범룡, 조수미, 백지영, 이문세, 한영애, 박미경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김완선은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메리앤시그마'를 통해 공개된 '슈퍼마켙 소라'에 출연했다
가수이자 화가로 활동 중인 김완선은 자신의 전성기 때 오히려 외로움을 느꼈다고 말하며 데뷔 이후 줄곧 자화상을 그려온 이유를 설명했다.
김완선은 "너무 어린 나이에 늘 혼자였기에 아무도 나를 위로해 주는 사람이 없었다. 그림을 그리는 동안은 내 과거를 여행하는 느낌이 든다"며 미술에 빠져들게 된 사연으로 진한 여운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