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어워즈] 차화연, 대배우상 17위...KBS2 새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 출연
2024-02-15 정민규 기자
[정민규 기자] 배우 차화연이 2월 네티즌 어워즈 대배우상 부문 공동 17위에 올라 있다. 차화연은 15일 오전 10시 21분 기준 4표를 얻어 0.2%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대배우상 부문 1위는 최수종(430표, 22.5%), 2위는 유해진(288표, 15.1%), 3위는 한석규(238표, 12.5%)이다.
이어 4위 정우성(236표, 12.4%), 5위 이정재(165표, 8.7%), 6위 김응수(95표, 5%), 7위 고현정(92표, 4.8%), 8위 장동건(78표, 4.1%), 9위 김영옥(77표, 4%), 10위 나문희(76표, 4%) 순이다.
그 뒤를 이어 김윤석, 윤여정, 황정민, 이영애, 성동일, 송강호, 백윤식, 차화연, 허준호, 김상중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배우 차화연은 KBS2 새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에 출연한다.
‘미녀와 순정남’은 하루아침에 밑바닥으로 추락하게 된 톱배우와 그를 사랑하고 다시 일으켜 세우는 초짜 드라마 PD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차화연은 박도라(임수향 분)의 엄마 백미자 역을 맡았다. 백미자는 가족밖에 모르던 남편이 어느 날 갑자기 뺑소니 사고를 당해 세상을 떠나자 지옥 같은 삶을 살게 된다. 그러나 하루아침에 스타가 된 딸 도라 덕분에 인생역전에 성공한다.
‘미녀와 순정남’은 ‘효심이네 각자도생’ 후속으로 오는 3월 첫 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