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어워즈] 덱스, 방송대상 3위..."요즘 기분이 무중력 상태인 것 같아"

2024-02-22     정민규 기자

[정민규 기자] 방송인 덱스가 2월 네티즌 어워즈 방송대상 부문 3위를 달리고 있다. 덱스는 22일 오전 10시 2분 기준 1451표를 얻어 12.2%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방송대상 부문 1위는 이찬원(5301표, 44.4%), 2위는 기안84(2035표, 17.1%)이다.

이어 4위 유재석(1113표, 9.3%), 5위 강호동(673표, 5.6%), 6위 이승기(589표, 4.9%), 7위 신동엽(458표, 3.8%), 8위 김희철(153표, 1.3%), 9위 규현(145표, 1.2%), 10위 전현무(13표, 0.1%) 순이다. 

한편 지난 19일 덱스의 유튜브 채널 '덱스101'에는 '네번째 잔, 설날 해외 출장 다녀와서 복분자주'라는 제목의 'OFF, DEX' 4회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덱스는 명절 해외 스케줄을 끝낸 뒤 한국에 도착한 당일 "사는 게 쉽지 않다. 스케줄이 요즘 빡세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느끼는게, 예전이랑 감정이 다르다. 예전엔 용암같이 뜨거운 사람이었는데, 요즘은 살짝 찬물을 끼얹은 것 같다"며 "요즘 기분이 무중력 상태인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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