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이혼 위기 겪었으나 재결합 다시 파경 소식...이혼 소송 진행중으로 알려져

2024-02-23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배우 황정음이 이혼소송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져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소속사 등에 따르면 황정음 씨가 이혼 소송을 진행중이라는 것이다. 심사숙고 끝에 혼인관계를 유지하기 어렵다는 결정을 한 것이라는 것이다.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세부사항은 밝힐 수 없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추측설 루머 생성과 자극적인 보도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고 한다. 

한편 황정음은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모 씨와 결혼했고 이듬해 8월 득남했다. 황정음은 2022년 둘째 아들을 출산한 바 있다. 2021년 이혼 위기를 겪었으나 재결합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황정음은 2001년 걸그룹 슈가로 데뷔했으며 2009년 MBC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해 인기를 끌며 연기자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7인의 탈출'에서 열연을 하여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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