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어워즈] 고현정, 대배우상 7위...드라마 '나미브' 출연 검토중

2024-02-25     정민규 기자

[정민규 기자] 배우 고현정이 2월 네티즌 어워즈 대배우상 부문 7위에 올라 있다. 고현정은 25일 오전 10시 47분 기준 159표를 얻어 4.9%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대배우상 부문 1위는 최수종(744표, 22.9%), 2위는 유해진(530표, 16.3%), 3위는 한석규(405표, 12.4%)이다.

이어 4위 정우성(381표, 11.7%), 5위 이정재(261표, 8%), 6위 김응수(176표, 5.4%), 7위 고현정(159표, 4.9%), 8위 김영옥(130표, 4%), 9위 나문희(121표, 3.7%), 10위 김윤석(119표, 3.7%) 순이다.

그 뒤를 이어 장동건, 윤여정, 황정민, 이영애, 백윤식, 성동일, 송강호, 김상중, 차화연, 허준호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고현정은 드라마 '나미브'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나미브'는 여자 연예 기획사 대표와 남자 연습생의 이야기를 그린다. 고현정은 남자 연습생 유진우에게 못된 의도로 접근했지만, 점차 유진우가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주는 강수현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나미브'는 영화 '걸캅스'의 정다원 감독이 연출을, 영화 '국가부도의 날' 엄성민 작가가 극본으로 참여한다.

★스타 인기투표. 국민 투표앱 '네티즌 어워즈'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