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tock] 에이피알 상장빔은 약했다...시간외 단일가에서도 저조?
2024-02-28 김민철 기자
[CBC뉴스] 에이피알(APR)이 상장 첫날 장에서 317500원에 마감했다.
이름값에 비하면 상장 첫날 성적이 저조한 편이라고 할 수 있다. 27%, 67500원 상승은 다소 아쉬운 느낌을 준다.
고액공모주라면서 바늘구멍 경쟁률을 고려한다면 믿을 수 없는 성적표라고 할 수 있다. 볼불복. 로또라는 별명이 무색할 정도로 평범했다고 할 수 있다. 에이피알은 후반부에서 약간 상승했지만 상승의 힘이 약했다고 할 수 있다.
한편 시간외 단일가 상황에서도 에이피알은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듯 했다. 27일 17시11분 현재 에이피알의 가격은 314500원으로 3천원이 빠진 가격이었다.
수급을 살펴보면 첫날 개인이 매수를 했고 기관과 외국인이 팔았다. 28일 장에서 어떤 성적을 거둘지가 관전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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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